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충주서 '3D프린팅 컨퍼런스' 개최
임용우 기자 | 입력 : 2016/11/24 [10:41]
 | | ▲ 제3회 3D프린팅 컨퍼런스 ⓒ충북넷 |
[충북넷=임용우 기자]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인 ‘충북넷 이노비즈 센터’는 지난 2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한국교통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3D프린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민경명 충북넷 대표는 환영사에서 “3D프린팅 사업발전과 확산의 첨병 역할을 해온 3D프린팅 컨퍼런스가 오늘로 3회째를 맞이했다”며 “3D프린팅 사업이 가져올 혁신적 변화를 공유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지역적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고 이를 한 혁신이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 민경명 대표는 "3D프린팅 사업이 가져올 혁신적 변화를 공유하는 것만으로 지역적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넷 |
이 날 컨퍼런스는 매터리얼라이즈를 비롯한 4개 업체가 참여해 3D프린팅 의료분야 국∙내외 적용 사례, 환자 맞춤형 임플란트 제조공정 사례, 3D프린팅 제조혁신 우수사례 및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가 이어졌다.
'제3회 3D프린팅 컨퍼런스'는 미래창조과학부, 충청북도, 충주시, 한국교통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충북테크노파크 등이 주관해 진행됐다.
 | | ▲ 3D프린팅 컨퍼런스 ⓒ충북넷 |
한편, ‘충북넷 이노비즈 센터’ 는 충북 청주시 용암동에 위치해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해 입주자들에게 회의공간, 가구, OA/가전 기기, 통신시설, 커뮤니티 시설 등 오피스 환경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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