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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산업개발 ‘청주 가경 아이파크’ 야경 투시도 ⓒ충북넷 |
[충북넷=임용우 기자] 청주시 가경동 홍골지구에 지어지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평균 분양가가 3.3㎡당 88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초 분양승인된 방서지구와 비교하면 3.3㎡당 평균금액이 6만원 높은 금액이다.
청주시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가 시행·시공하는 '가경 아이파크' 아파트의 입주자모집 공고안을 25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타입별 분양가는 59㎡ 903만원, 72㎡ 900만원, 84㎡ 875만원, 98㎡ 880만원, 112㎡ A 874만원, 112㎡ B 886만원, 114㎡ 871만원다.
발코니확장금액은 59㎡형 1,052만원, 72㎡형 1,100만원, 84㎡형은 1,125만원등으로 책정됐다.
시는 기본형건축비가 1년 동안 공급면적 3.3㎡당 21만 2000원 상승된 점을 감안할 때 상당히 억제된 금액으로 책정한 것으로 분석했다.
가경 아이파크는 7개동, 지하 2층(부분 1개층)~지상 29층규모로 전용면적은 59~114㎡로, 총 905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72㎡ 152가구, 84㎡ 413가구, 98㎡ 47가구, 112㎡ A형 39가구, 112㎡ B형 2가구, 114㎡ 12가구 등 모두 905 가구다.
총 905가구 중 317가구는 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 특별공급으로 분양되며 일반공급 물량은 588세대이다.
가경 아이파크는 이달 말 착공해 2019년 4월말 입주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