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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우이엠씨 버디로보 모델 충북도립노인전문병원 기증 장면 ⓒ충북넷 |
청주시니어기술창업센터 입주기업 현우이엠씨(대표 김우균)는 기술개발에서 무엇보다 최우선시 하는것은 안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현우이엠씨는 의료용 장비 및 병원용 운반장비 업체에 근무하던 김 대표가 안전한 물품 이동카트를 보급하기 위해 2015년 7월에 설립됐으며 같은 해 청년창업사관학교 5기 과제로 선정됐다.
현우이엠씨는 물품의 이동에 필요한 안전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전동카트 및 모터제어에 대한 기술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주력 모델인 토크감응형 T-DRIVE는 운전자의 핸들에 가해지는 외력을 제어하는 모듈로 운전자 의 보폭에 맞춰 주행이 가능하며, 본 제어장비 및 산업용, 교육용 에 활용하기 위해 최적화 설계돼있다.
또한 전동배선카 및 전동카트 브랜드인 버디로보(buddy robo)을 자사 모델에 추가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운송시스템을 구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 대표는 기술을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핸들토크 감응형 밥차에 관해 1개의 특허등록, 2개의 특허출원이 이뤄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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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균 현우이엠씨 대표 ⓒ충북넷 |
기증된 모델은 '파워어시스트 모듈'이 장착된 버디로보(buddy robo)로, 자체 기술인 '파워어시스트 모듈'을 장착했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발전하는 회사가 되고 싶다”며 “또한,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등불이 될 수 있는 그런 기업이 됐으면 해 꾸준히 안전한 전동카트 개발에 힘 쓸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