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류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왼쪽)과 이승훈 청주시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이날 협약은 이승훈 청주시장과 류마영 관리공단 이사장이 참석해 청주시내에 조성되는 산업단지를 체계적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관리공단은 이날 협약 체결로 옥산산단과 오창제3산단, 내수․현도농공단지 등의 산업단지의 관리업무를 위탁받았다.
관리공단은 산업단지 입주계약 및 공장등록 업무 등 행정업무와 관리기본계획수립과 공공시설, 지원시설, 공동시설의 계획수립 및 설치 운영, 입주기업체 생산품 홍보 및 생산활동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류마영 관리공단 이사장은 “관리공단을 통해 입주기업들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더 나은 산업단지 환경을 만들어 청주시 경제를 이끌 수 있는 통합관리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훈 청주시장도 “청주시 통합산업단지는 청주시 도․농간 균형발전과 100만도시 건설에 선도역할을 할 것”이라며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