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청북도교육청 ⓒ충북넷 |
충북교육청은 “'우리 아이들을 정답의 노예가 아니라 해답의 주인으로 길러달라는 것'이 시대적 요청이고 학부모들의 요구인데 국정 역사교과서는 특정한 시각을 정답으로 가르치는 교재로서 시대착오인 것이기 때문에 줄곧 반대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는 특정 사관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 전체를 단선적 시각으로 보게 하는 극히 우려스러운 비교육적 행태라고 강조했다.
충북교육청은 국정교과서에 반대하는 시도교육청과 공동대응방안 마련, 강행할 경우 전북교육청을 중심으로 편찬중인 보조교재 사용 검토, 대응을 위한 TF팀을 꾸려 자문단의 교과서 분석, 현장교사 연수 등을 계획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