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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명주소위원회 회의 현장 ⓒ충북넷 |
청주시는 29일 도로명주소위원회를 열어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역 내 도로 이름을 ‘에스케이로’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에스케이(SK)가 청주권 대표적 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12월중“에스케이로”를 고시할 예정이다.
이 도로는 흥덕구 향정동에서 시작해 송절삼거리까지이며, 폭 20m, 길이 3.17㎞ 구간으로 인근에 에스케이하이닉스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는 2015년 엘지로에 이어 두 번째로 기업 명칭에 부여된 도로명이며 친기업적인 사회분위기를 만들고 기업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도로명에 기업명을 붙이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명구 지적정보과장은 “그동안 엘지와 더불어 청주시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에스케이로로 결정했으며 향후 많은 기업들이 청주에 유치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