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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간 걸쳐 진행된 5개 기업과의 투자협약체결ⓒ충북넷 |
이번 협약식은 중국 SITEK 장시쥔 대표, ㈜에이앤씨엠 김진영 대표, ㈜유진하이텍 서병권 대표, ㈜미래자원ML 김성진 대표, 엠큐테크 정세연 대표 등 5개 기업 대표와 전상헌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참석해 이뤄졌다.
시텍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소성 및 무석시 정부의 다양한 IT 관련 프로젝트 수행 및 투자를 받고 있는 중국 IT기업으로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총면적 6,600㎡에 2022년까지 80억원을 투자해 4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시장에 진출을 원하는 중국기업의 인큐베이팅 사업도 추진해, 향후 중국의 자본투자를 기대하고 있다.
㈜에이앤씨엠은 제과류(견과류) 가공품 및 완제품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오송으로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유진하이텍은 의료 및 제약산업분야의 장비와 설비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수입대체효과가 큰 연구용 및 대량생산용 미생물 발효기와 세포배양장치 개발을 위해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에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
㈜미래자원ML은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생산을 위해 신규 투자를 결정했으며, 엠큐테크는 고성능의 프리미엄 팩전지 개발 및 생산을 위해 협약에 참여했다.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5개 기업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의 약 42,100㎡(12,700평 정도)부지에 총 395억원을 투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을 포함한 총 17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전상헌 청장은 “이번 협약식에서 투자를 결정한 중국 등 국내 5개기업이 충북 오송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북경제자유구역의 투자가치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