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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금류 살처분 현장 ⓒ충북넷 |
1일 충북도에 따르면 AI확진 농가는 38곳으로 조사됐으며, 인근 농가를 포함한 총 61개 농가에서 94만5489만 마리의 닭과 오리, 메추리를 살처분했다.
도내 살천분이 시행된 지역은 음성 40개, 진천 18개, 청주 2개, 괴산 1개 농가이며, 살처분 된 가금류는 닭 30만 799마리, 오리 57만 3590마리, 메추리 7만 1100마리다.
메추리의 경우는 예방차원에서 살처분 시행됐다.
도는 AI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도내 모든 가금류 사육농가의 분뇨 배출 금지령을 내렸으며, 오는 3일까지 살처분 농장을 대상으로 구서작업(쥐잡기)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음성군 지역과 진천군 지역에 각 2대씩 군(軍) 제독차를 배치해 소독을 강화 할 예정이다.
또한 음성군 지역과 진천군 지역에 각 2대씩 군(軍) 제독차를 배치해 소독을 강화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