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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교육정보원에서 진행된 '2016년 학교 통일.안보교육 담당교사 연찬회'에서 통일교육원 이미경 교수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이날 연찬회에는 도내 초·중·고 통일·안보교육 업무 담당교사와 통일교육·나라사랑 연구시범학교 담당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연찬회는 통일교육원 이미경 교수의 ‘통일·안보환경 변화와 학교 통일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주변을 둘러싼 국내외적 정치지형, 환경변화에 대해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충북대 박걸순 교수는 주변국의 역사에 대해 분석하고 설명하며 통일교육과 역사 인식의 중요성을 참석자들에게 강조했다.
또한 특강 후에는 각급 학교에서 실천한 다양하고 풍성한 통일교육 프로그램과 특색 있는 교육활동 사례 나눔 등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통일 미래사회 대비를 위해 학생들이 건전하고 올바른 통일 의식을 함양하도록 학교 통일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