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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청주시 복지정책과 정경미 주무관, 한상태 과장, 박찬길 희망복지지원팀장이 수상 후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이는 2016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계획에 따라 추진됐으며 청주시는 보건복지부 서면심사와 현지 확인 등을 거쳐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정부세종청사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청주시는 읍면동 복지 허브화를 통해 복지수요자가 여러 기관을 찾아 이동하는 불편을 줄이고,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기능을 확대해 위기가구를 신속 발굴하고 대응했다.
또한 43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축하고 특화사업을 통한 활성화를 추진해 복지대상자 상시 발굴과 지원 연계로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청주시는 '365!두드림' 통합복지포털, 행복네트워크, 통합사례관리 거점기관등을 운영해 수요자 중심의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 3월부터 봉명1동을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해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8월에는 상당구 탑대성동, 서원구 수곡2동, 청원구 내덕2동 3개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해 사례관리 중심 읍면동을 미원면, 현도면, 옥산면, 우암동에 사례관리를 직접 추진하는 개별읍면동을 운영하고 있다.
한상태 복지정책과장은 “청주시만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2017년에는 7개 권역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하고 42개 읍면동에는 사례관리 차량을 지원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