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2016 충북테크페어' 개최

임용우 기자 | 기사입력 2016/12/06 [20:13]

충북TP, '2016 충북테크페어' 개최

임용우 기자 | 입력 : 2016/12/0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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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넷=임용우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는 충청권 최대의 사업아이디어 및 우수기술설명회 ‘2016 충북테크페어’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6일 개최했다.

'2016 충북테크페어'는 기술이전·사업화의 선순환적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을 중점으로 추진된 충청권 최대의 기술설명회로, 산업통상자원부,충청북도,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의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진태 충북 테크노파크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업무협약 및 기술사업화 세미나와 지원사업 소개, 우수사례 발표가 이뤄졌으며, 기술사업화 유관기관들의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과 기술사업화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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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CA 협의체 발족식

 행사에서는 충북지역 기술이전 및 사업화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기술사업화 협의체인
'TCA(Technology Commercialization Accelerator) 협의체' 발족식이 함께 진행됐다.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과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신한은행 충북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의 참여로 이뤄진 TCA 협의체는 중소기업의 수요 발굴과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 투자연계 등에 목표를 두고 활동하게 되며 점차 유관기관을 늘려갈 계획이다.

행사장 외부에는 기술사업화  지원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충북테크노파크의 기술이전 중개를 받아 사업화에 선공한 기업의 제품이 전시돼 관심을 끌었다.

또한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을 포함한 24개 기관의 사업 및 기술상담회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13개 기관의 기술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김진태 원장은 "기술이전과 사업화 활성화를 통해 도내 강소기업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며 "국내·외 기술사업화 선순환 생태계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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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테크페어에서 각 기관들의 기술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넷


참여기관 및 업체목록

-사업 및 기술상담회 참여 기관

▲ K-bio ▲ 충북지식산업진흥원 ▲ 충북지방기업진흥원 ▲ 충북지식재산센터
▲ 안양창조산업진흥원 ▲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한국전기연구원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한국식품연구원 ▲ 한국원자력연구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 성균관대학교 ▲ 제주대학교 ▲ 청주대학교 ▲ 신한은행
▲충북테크노파크 ▲ 특허법인 다나 ▲ ㈜다래전략사업화센타 ▲ ㈜SYP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제품전시 참여 업체

▲ 고은빛 ▲ 동서콘크리트 ▲ 두영티앤에스 ▲ 세노텍 ▲ 미로 ▲ 씨드웰 ▲ 존메이커

-기술전시 참여 기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한국전기연구원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한국기계연구원 ▲ 한국식품연구원 ▲ 한국원자력연구원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연세대학교 ▲ 한양대학교 ▲ 성균관대학교 ▲ 제주대학교
▲ 청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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