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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여표 충북대 총장(왼쪽)과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행복주택은 젊은계층인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에게 주거비 등을 절감시켜 내집 마련을 돕기 위해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협약에 따라 LH는 충북대와 학주근접(學住近接)형 대학생 특화형 행복주택을 공급하게 된다.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은 대학생들을 주 공급대상으로 대학생의 주거안정 뿐만 아니라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스터디룸, 북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을 반영한다.
LH와 충북대는 이날 기본협약에 따라 LH연구원, 대학교수 등과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및 대학 특성에 적합한 사업모델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대에서 시범적으로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충북대와 한국주택공사가 협력해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이 주택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대학 특성과 지역에 적합한 사업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충북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생 주거비 부담해소 등 실질적인 주거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모델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