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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규창 행정부지사가 가금류 계열사와 협의회를 진행중이다. ⓒ충북넷 |
이번 협의회는 도내 주요 가금류 계열사 8개소 책임자와 관계자가 참석해 지난 6일 충청북도 가축방역심의회에서 논의된 입식자제, 조기출하, 위탁농가에 대한 계열 주체의 역할 확대 등 강화된 방역대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고규창 행정부지사는 충북도내 모든 시군을 AI 예찰지역으로 확대 운영하는 배경을 설명하고 향후 AI 발생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최대한 농장 내 가금류 입식을 자제하도록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계열사가 책임지고 출하할 때까지 관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계열사는 향후 농가관리대책과 현재 발생농장에 대한 사후관리도 적극적인 방역물자와 인력지원을 통해 행정기관과 협조하여 책임방역하기로 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계열사와 협의회를 갖고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