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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충북지사 |
[충북넷=임용우 기자] 충청북도는 8일 태양광설비, 2차전지부품 등을 생산하는 일본 도레이BSF, 아사이카세이 등과 5천만달러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2017년도 청주 오송과 충주 메가폴리스에 입주할 예정이며 도는 이들 기업이 조기에 정착하도록 전폭적인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이시종 도지사는 9일 도내 수출기업 6개사가 참여하는 동경 무역상담회를 방문해 참가기업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상담회 중 도내 중소기업 3개사가 바이어들과 수출계약 및 협약 체결을 목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