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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부공무원 대책회의 ⓒ충북넷 |
이번 대책회의는 지난 7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6 공공기관 청렴도 결과’ 청주시가 전국 시 단위 지자체 중 4등급을 받아 진행됐다.
이에 따라 이승훈 청주시장은 전 5급이상 전 간부공무원을 소집해 청렴도 결과가 미흡하게 나온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청주시는 계약상대방이나 민원인들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는 높은 편이었지만 잇단 비위가 청렴도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청주시를 움직이는 동력의 한 축이 유능한 인재와 성실한 노력이라면 다른 한 축은 투명하고 공정한 일처리와 한 점 부끄럼 없는 청백리의 정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주시정이 업무능력뿐만 아니라 청렴도에서도 으뜸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깨끗하고 청렴한 행정을 간절히 당부했다.
한편 청렴도 평가는 조직 내․외부 설문조사와 함께 부패행위 발생현황을 감점요소에 반영해 종합점수를 산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