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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원밴드 합동공연 현장 ⓒ충북넷 |
이 공연은 자치연수원 교육생을 위한 밴드공연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 날 충청북도 밴드 퍼플레인, 청주시 그루터기, 진천군 소리사랑 3개 밴드가 참여해 자치연수원 교육생 100여명 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퍼플레인은 충북도청 직원 7명으로 2014년 결성해 작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공연하는 등 지속적으로 활동 중이다.
그루터기는 청주시청 및 구청, 읍사무소 직원 7명으로 2010년 결성해 청주,청원 통합 공무원 체육대회 공연과, 자치연수원 공연등을 진행하고 있다.
소리사랑은 진천군청 직원 10명으로 2006년 결성해, 거리공연, 자비원 봉사활동, 전통시장 공연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