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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이번 협약은 충북대와 국가영장류센터가 영장류 연구기반 확립, 바이오 장기·재생의학·바이오 신약 개발 등 긴밀한 업무교류와 기술 선진화를 위해마련됐다.
이날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는 김일화 학장을 비롯해 남상윤 부학장, 강지훈 동물의료센터장, 최경철 동물의학연구소장, 강현구 실험동물연구지원센터장, 현상환 줄기세포·재생의학연구소장, 김수종 수의예과장 등이 참석했고, 국가영장류센터 측에서는 이상래 센터장, 김지수, 진영배, 김영현 선임연구원, 구본상 전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세부 협약 내용은 영장류 관련 양 기관 연구·시험시설의 인프라 활용, 연구·시험인력의 교류, 공동 관심 분야 학술정보 교류, 신약·의료기기 개발 관련 협력연구, 보유시설, 인적자원, 협력 네트워크 공동 활용 등이다.
충북대 김일화 수의과대학장은 “최근 고령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로 인해 보건의료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 바이오 의료 부문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선진적인 교류를 통해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은 영장류 특화연구 및 과목개설과 영장류 특화 수의사 양성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영장류센터는 지난 1998년에 설립됐으며, 국가적 SPF 영장류 연구기반 확립을 통한 바이오 장기, 재생의학, 바이오 신약 개발 연구 지원 등 전임상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는 정부 출연연구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