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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청주시에 따르면 LH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주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설명회에 건설사, 유통회사 등 30여 곳이 참여했다.
시는 이달 말까지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투자의향서를 받을 계획이다.
해당 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최종 참여 의지를 확인한 후 민간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내년 1월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5~6월 공모를 통해 참여 업체를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
청주시 상당구 내덕2동 옛 연초제조창 일대는 2014년 국토부로부터 '경제 기반형 도시재생 선도 지역'으로 지정 고시됐다.
지난해 12월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전국 46개 국가지원 도시재생 지역 중 처음으로 민간자본이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