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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A 무역사절단 수출상담회 현장 ⓒ충북넷 |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사업 중 하나인 수출상담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의 지원으로 도내 수출 유망기업 8개사가 참가해 62건, 280만불의 수출 상담과 14건 60만불의 계약추진 실적을 올렸다.
현장에서 인도네시아 바이어들과 진행된 대부분의 수출상담도 향후 실제 수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출력 LED 투광기를 생산하는 ‘㈜두영티엔에스’는, 2018년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개최를 앞두고 스포츠시설 구축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고 계약 성사도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1위의 레젤(Lejel) 홈쇼핑사를 방문. 대표 및 실무 MD와 현장미팅을 통해, 조미김을 생산하는 ‘하하코퍼레이션’은 현지 생산시설 구축 및 사업화 제안을 받았으며, 현재 상용화 되고 있는 인덕션과 차별화된 전기레인지 제품을 생산하는 ‘빛담’에도 상당한 관심을 보였다.
청주상의 김영진 과장은 “이번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기업 제품들은 모든 면에서 우수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한류 열풍으로 인해 현지 바이어들에게 많은 관심과 신뢰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충북FTA활용지원센터 사업을 통한 적극적인 사후관리로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시장진출 및 수출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충북FTA활용지원센터 사업을 통한 적극적인 사후관리로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시장진출 및 수출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