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사, 올해 국가고시 합격자 6명 배출

임용우 기자 | 기사입력 2016/12/14 [11:16]

충북학사, 올해 국가고시 합격자 6명 배출

임용우 기자 | 입력 : 2016/12/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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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학사(왼쪽)와 충북학사 청람재 ⓒ충북넷
[충북넷=임용우 기자] 충청북도가 지역 인재양성 차원에서 설립, 운영되고 있는 충북학사(서울)와 충북학사 청람재(청주)가 올해 6명의 국가고시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난 13일 발표된 행정고시 5급 기술직공무원 채용 시험(기술고시)에서 청주 출신 도하림양(서울대 4년)이 최연소로 합격 충북학사의 위상을 다시 확인 시켰다. 

또한 지난 1일 발표된 행정고시에도 충주 출신인 고건호군(서울대 4년), 제32회 입법고시에서 청주 출신인 박연수군(서울대 4년)과 제51회 공인회계사시험에 청주 출신 박진만군(성균관대 졸업), 제53회 변리사시험에서 증평 출신 박종협군(중앙대 4년), 제25회 공인노무사 시험에서 청주 출신 배수빈양(서강대 졸업)이 합격했다. 

이를 포함해 충북학사 출신 국가고시 합격자는 사법시험 33명, 행정고시 32명, 입법고시 4명, 국립외교원(전 외무고시) 1명, 공인회계사 36명, 변리사 5명, 세무사 2명, 공인노무사 1명 등 114명에 이른다. 

충북학사와 충북학사 청람재에서는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면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적극적인 학습지원과 함께 매년 합격자를 학사로 초청해 후배들에게 학습방법 등에 대한 경험담을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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