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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기자회견에서 대책위는 “수곡∙모충동 주민들은 매봉산 잠두봉 개발로 인한 피해대상자로 청주시장과의 직접대화를 수차례 요구해왔으나 시장은 주민의 요구를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불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민간개발 시행업자가 한솔초등학교에 전화를 걸어 의견서를 보내지 않느냐며 다그치는 일이 있었다” 며 “공무원도 아닌 민간사업자가 공공기관인 학교에 전화를 걸어 빨리 청주시의 절차에 협조하라고 협박했다”고 말했다
대책위는 “시는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시설 실효 및 해제 신청에 대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할 경우 주민과 대화 및 토론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문제의 대안은 시와 주민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므로 빠른 시일 내에 시장의 사과와 함께 주민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제의 대안은 시와 주민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므로 빠른 시일 내에 시장의 사과와 함께 주민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