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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신장센터 의사와 간호사들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청주 한국병원에 따르면 인공신장센터는 최근 독일에서 최신 투석기를 들여왔으며 병상도 기존 19병상에서 42병상으로 대폭 늘려 환자를 받고 있다.
최신 투석기의 경우 인체활동에 가장 부합하게 작용함은 물론 투석중인 환자의 컨디션을 실시간으로 체크가 가능한 기기이다.
송재만 한국병원 부원장은 “신장내과 전문의와 인공신장센터 경력 간호사가 상주해 원스톱 시스템으로 혈관과 심장 문제점까지 통합관리하는 협진 시스템을 갖췄다"고 말했다.
이어 " 24시간 응급투석이 가능하고 중환자실에도 개별 투석 시스템을 갖춰 환자들이 편리하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