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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도내 일자리창출의 산·학·연 협조방안과 기업체 건의사항 논의를 위해 (주)네패스, 미래나노텍(주), (주)디엔피코퍼레이션, (주)메타바이오메드, 옵토팩(주), (주)명정보기술, (주)그린광학 등 기업체 인사담당자와 유관기관 실무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는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출 사업 소개와 사업성과 안내, 사업운영에 대한 개선사항 및 차년도 건의사항 접수, 기업과의 사업 연계방안 강구 및 협조체계 구축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진태 충북TP 원장은 “앞으로 충북TP는 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력양성과 일자리창출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나가겠다”고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는 “이러한 기업과 기관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는 연계지원도 가능하게 해 상생협력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