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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은 23일 오후 2시부터 충북대 개신문화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CEDC(Creative Engineering Design Competition)는 한국, 중국, 일본의 대학교 3~4학년 학생들이 캡스톤디자인 과정을 공부해 제작한 창의적인 작품을 참가국의 교수 및 전문가들에게 발표, 평가 받는 ‘국제 창의공학설계 경진대회’다.
또한 한‧중‧일 3개국의 기술혁신적 대학교의 대학원생 및 차세대 연구자들의 우수한 논문발표 교류 프로그램인 ICIARE(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novative Application Research and Education)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대회에는 충북대를 비롯한 군산대, 전북대, 인제대, 서울시립대 등 한국은 8개 학교가 참석하고 일본은 야마구치 대학, 도쿄대학 등 3개 학교, 중국은 장수대학, 시화대학 등 7개 학교가 참석한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3국의 학생들이 이번 대회 준비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통한 발전 및 성장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이번 전시회가 각 전공간의 개성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캡스톤 디자인이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제작하도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이다.
캡스톤은 돌기둥이나 담 위 등 건축물의 정점에 놓인 장식, 최고의 업적·성취를 뜻하는 단어다.
캡스톤은 돌기둥이나 담 위 등 건축물의 정점에 놓인 장식, 최고의 업적·성취를 뜻하는 단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