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임베디드 디바이스 구축사업 자문위원회 개최

임용우 기자 | 기사입력 2016/12/21 [17:45]

충북TP, 임베디드 디바이스 구축사업 자문위원회 개최

임용우 기자 | 입력 : 2016/12/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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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임용우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21일 미래융합기술관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 신규사업 추진 과제’인 패널형 임베디드 디바이스 산업기반 구축사업 계획을 위한 협의체 구성 및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TP를 중심으로 한국실장산업협회, 한국전자부품연구원, 충북대학교가 사업기획 및 향후 추진 할 ‘패널형 임베디드 디바이스 산업기반 구축사업’에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 정책을 반영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심텍, 네패스, 산업연구원, 중소기업연구원 등 지역산업정책 및 산업기술 전문가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패널형 임베디드 디바이스 산업기술의 기술 및 시장 동향과 세부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될 협의체 구성과 운영, 국비 사업 확보를 위한 충청북도와 청주시 및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김진태 충북TP 원장은 “최근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지역의 중소·중견기업이 경영환경과 기술혁신역량 측면에서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지역의 주력 전략산업인 반도체 및 전기전자부품산업의 융·복합 신사업 분야에 성장과 투자를 이끌어낼 기반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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