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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환 전 국회의원이 21일 청주대 청암홀에서 ‘창조적 상상력으로 최초에 도전하라’는 주제로 명사초청 특별강의를 하고 있다. ⓒ충북넷 |
김 전 의원은 “현재는 과거와 달리 창조적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시대”라며 “창조적 상상력으로 도전하는 용기를 갖는다면 성공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김 전 의원은 ‘창조적 상상력으로 최초에 도전하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와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페이스북 최고 경영자 젊은 나이에 마크 저커버그 모두 창의적 상상력을 가졌기에 성공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계를 허무는 것이 창조를 만드는 기본이다”라며 “두개 이상의 문화가 어우러져 있는 경계를 허물고 융합을 이루면 성공이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전 의원은 청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치의학대와 대학원(경제학)을 졸업한 후 15, 16, 18, 19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국회지식경제위원장과 제3대 과학기술부장관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