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수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두번째 연임 '확정'

민경명 기자 | 기사입력 2016/12/26 [08:12]

이인수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두번째 연임 '확정'

민경명 기자 | 입력 : 2016/12/2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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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수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인수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두번째로 연임됐다. 2013년 1월 취임해 한차례 연임한 이 이사장은 내년 1월부터 2년간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지난 19일 열린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회가 이 이사장을 8대 이사장 후보로 단독 추천해 옴에 따라 곧 연임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청주 출신인 이 이사장은 청주 중·고와 충북대를 졸업했다. 30여년간 농협에 몸담은 그는 충북지역보증센터장, 농협청주교육원장, 농협충북본부 부본부장 등을 지냈다. 농협자산관리회사 충북지사장을 지낸 후 퇴직해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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