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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헌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
전 청장은 이날 이시종 충북지사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란 투자와 MRO 사업 유치 포기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전 청장은 지난 9월에도 아시아나항공의 청주공항 MRO 사업 포기 선언 이후 여론이 악화되자 사의를 표명했었다.
하지만 이 지사는 “자신의 책임이 크다. 도익을 고려할 때 부합하지 않다”며 전 청장의 사표를 반려했었다.
전상헌 청장의 사표 제출에 대해 이시종 지사는 “심사숙고해 판단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