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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는 바이오메디팜 산학협력단 단장 이명선 교수가 지도한 2개 팀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충북대에서 열린 한·중·일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CEDC 2016&ICIARE 2016’에서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야마구치 대학, 중국의 장수대학을 비롯해 국내 18개 대학에서 48개의 창의적인 작품이 출품됐다.
청주대는 이 중 ‘천연재료를 이용한 기능향상 시럽’을 출품한 바이오메디컬학과 김동권, 조은형, 김영우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같은 과 이수빈, 장주원, 박현빈, 노혜린 학생은 ‘감귤피를 이용한 천연가습제’를 출품해 동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