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소기업청은 매년 전국의 수출클럽 활동성과를 A, B, C 등급으로 구분해 활동비용을 차등 지원하고 있다.
충북수출클럽은 지난 2013년부터 4년 연속 평가결과 A등급을 받고있으며, 이는 충북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오한선 충북수출클럽 회장은 “수출이 경제성장에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만큼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회원사 수출확대를 위해 공동 해외마케팅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충북경제성장 4% 달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수출클럽은 마케팅 사례발표와 업종별 소그룹 활동을 통해 수출노하우를 공유해 동료 회원사의 시행착오 최소화를 위해 공동 카달로그 제작, 단체무역보험가입, 무역교육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회원사의 수출역량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