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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가운데)이 '2016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우수후기부문 대상(산업부 장관상)을 받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의 '그릇이 다르다'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TP는 지난 2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전국 16개 TP 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6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우수후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충북TP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대상은 충북TP의 지도아래 구성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의 '그릇이 다르다' 팀(김수연·신문방송학과, 김예영·신문방송학과, 박관일·경영경제학부, 강부혁·산업디자인학과)이 받았다.
이 팀은 광학렌즈 전문 제조기업인 ㈜그린광학(대표이사 조현일)을 탐방하고 직접 느낀 우수성과 비전을 알리기 위해 유망한 극강직업 3가지를 제시하고 그 직업이 극강직업이 될 수 있었던 원천을 찾아나가는 스토리를 전개해 큰 호평을 받았다.
그린광학은 1997년 오창에 설립한 이래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독보적인 기술력 확보에 힘쓰고 있는 충북 강소기업이다.
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이번 우수기업 탐방후기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돼 충북의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충북TP는 내년에도 맞춤형 테마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청년의 기분 좋은 만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