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부문 수상자 윤병훈 주임신부는 존경받는 가톨릭 사제로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했으며, 충북 교육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데 정성을 쏟아 충북교육의 사표인 단재 선생의 얼을 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공로부문 수상자 홍양희 단장은 기업과 청소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산업기술과 청소년인재가 상생 발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충북 교육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2시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열린다.
단재교육상은 역사학자, 언론인,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높은 뜻을 기리고 충북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인사들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로 서른 세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