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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청원생명축제 현장 |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지역소득 잠정 결과 발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충북도는 세계경제 저성장 기조와 국내경제의 침체속에서도 실질경제성장률 4.2%보였고, 실질 GRDP는 50조 1000억 원으로 전년 48조 1000억 원 2조가 늘었다.
이는 전국 3.43% 차지하는 비중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성장률이며 전년도 3.38% 보다 0.05%가 증가했다.
수치로 따져보면 지난해 충북 실질경제성장률은 4.2%로 전년대비(4.8%) 다소 감소했다. 하지만 전국 실질경제성장률 2.82%과 비교해 볼 때 비교적 높은 성적을 나타냈다.
또한 1인당 지역내총생산량도 전국 평균을 상회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의 지역내총생산량 3천339만원으로 전국 평균 3천089만원 보다 250만원 가량 더 높다.
도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비해 6대 신성장산업을 선점 육성하고 적극적인 국내외 투자유치를 한 도정 성과가 어우러져 거둔 열매”라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새해에는 이제껏 착실히 다져온 도정의 동력을 발판삼아 도민이 행복하고 풍요한 세계속의 충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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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지역별 경제 성장률.(통계청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