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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충북본부 |
한은 충북본부(본부장 양동성)는 설 자금성수기를 맞아 종업원 임금 지급 및 원자재 구매대금 결제 등에 따른 자금난을 겪고 있을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금융기관 대출금 기준 200억원규모의 설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은 도내 기반을 두고 2017년 1월 2일~26일까지 금융기관으로부터 일반운전자금 대출을 신청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금융기관 대출금 기준으로 업체당 5억원이며 대출금에 50% 이내 금액을 저리로 1년간 지원한다.
특히 도내 소재한 중소기업은 다른 지역의 금융기관에서 받은 대출금도 지원에 포함한다는 방침이다.
한은 충북본부는 이번 특별자금 지원조치에 따라 설 자금성수기를 맞은 도내 중소기업의 단기운전자금 조달 및 금융비용 절감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