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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 <충북넷=자료사진> |
[충북넷=박찬미 기자] 정부는 올해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장 등 24개 부처에서 56개 개방형 직위를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2017년도 정부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계획’안에 따르면 올해 총 24개 부처에서 고위공무원단 27명, 과장급 29명 등 총 56개 직위 실·국·과장급을 공모한다.
선발 직위로는 실장급인 권익위 상임위원,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미래부 우정사업본부장과 국장급인 경찰청 감사관, 국방부 정보화기획관, 외교부 주사우디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을 예정하고 있다.
또 과장급에는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실업급여과장,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장, 국가보훈처 정보화담당관, 국토교통부 첨단도로안전과장 등을 선발한다.
이 중 9개 직위는 경력개방형 직위로 민간출신을 임용할 계획이다.
이에 이달에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장, 미래창조과학부 국립과천과학관장 등 국장급 7개 직위와 교육부 진로교육정책과장 등 과장급 2개 직위에 대한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나라일터(www.gojobs.go.kr)를 참고하면 된다.
최재용 인사처 인사혁신국장은 “2017년에도 공직사회에 변화와 활력을 촉진해 정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수한 전문 인재 영입과 내실있는 운영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