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2017년 ‘Hybrid형 목표수립, 윤리·정도경영 정립’ 다짐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17/01/02 [18:10]

충북TP, 2017년 ‘Hybrid형 목표수립, 윤리·정도경영 정립’ 다짐

박찬미 기자 | 입력 : 2017/01/0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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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넷= 박찬미 기자] “상생과 혁신을 촉진해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의 경제를 한 단계 상승 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적극 노력해 새해에는 희망 에너지가 어느 때보다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 원장은 2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유년(丁酉年)’ 새해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열고 이 같은 목표를 전했다.

이날 충북TP는 시무식을 통해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혁신 거점기능’을 한 단계 더 진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충북TP는 '충북미래신성장동력산업’을 창출하는데 역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김진태 원장은“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기존 업무관행을 무조건 답습하기보다 독창적이고 실행력 있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다”며 “충북TP의 비전과 미션을 고려한 위기관리 성과창출을 위한 메커니즘 고도화, Hybrid형 목표수립, 윤리 · 정도경영 정립을 2017년 한 해 주요 과제로 삼고 추진 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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