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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정상혁 보은군수, 김상훈 쓰리디 아이엠엘(주) 대표이사, 이정우 (주)한불기계공업 대표이사, 설문식 충북도 정무부지사 |
3일 충북도와 보은군, 쓰리디 아이엠엘㈜(대표 김상훈), 한불기계공업㈜(대표 이정우)는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총 20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보은산업단지 분양률이 76%에 도달했다.
아이엠엘은 신우코스텍㈜의 협력사로 PET 블로우 몰딩기를 개발, 3D 플라스틱 용기와 플라스틱 성형기계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쓰리디 아이엠엘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은산단 1만5천82㎡ 터에 144억원을 투자하고 직원 55명을 고용할 계획을 밝혔다.
한불기계공업은 ㈜범양이엔씨의 관계사로 토목건설에 필요한 장비를 제작한다. 보은산단 2만8천686㎡부지에 64억원을 투자하고 직원 11명을 고용할 방침이다.
정상혁 군수는 “정유년 새해에도 기업유치를 위한 분양활동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입주한 2개 기업의 사업이 차질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