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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부회장은 6일 오송공장을 방문해 생산과 품질 관리 현황 등을 비롯해 미래 준비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앞선 5일에는 생명과학 사업본부 익산공장을 방문해 온종일 공장에 머물며, 생산과 안전 환경 등 현장 부서를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박 부회장은 "연구개발 측면에서 생명과학사업본부의 레드바이오와 팜한농의 그린바이오 분야에서 쌓아온 지식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한다"며 "생산 측면에서는 LG화학이 축적해온 대규모 생산설비와 기술에 관한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시너지 활동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LG화학은 레드 바이오(생명과학사업본부)와 그린바이오(팜한농) 등을 포함해 바이오 사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 2025년 매출 5조 원대의 국제 사업으로 키워나갈 방침을 밝혔었다.
박 부회장은 "연구개발 측면에서 생명과학사업본부의 레드바이오와 팜한농의 그린바이오 분야에서 쌓아온 지식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한다"며 "생산 측면에서는 LG화학이 축적해온 대규모 생산설비와 기술에 관한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시너지 활동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LG화학은 레드 바이오(생명과학사업본부)와 그린바이오(팜한농) 등을 포함해 바이오 사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 2025년 매출 5조 원대의 국제 사업으로 키워나갈 방침을 밝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