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는 이번예산을 재해위험지구, 하천재해예방,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지방하천 정비 등 12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도는 이번사업을 도민안전을 목표로 추진하고 사업효과를 높이기 위해 우기 전(6월말) 까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도록 특단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올해 예산의 65%를 상반기에 배정해 초반 경제회복의 뒷받침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신봉순 치수방재과장은 “재해예방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자연재난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