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권수한 교수 |
이번 수상은 섬유산업에만 머물러 있던 양잠산업을 종합산업(바이오, 식품, 섬유) 까지 도약할 수 있도록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진행됐다.
권 단장은 지난 1989년 충북대 화학과에 부임한 뒤 지난 2011년부터 충북대 누에산업 RIS사업단장을 맡아 양잠산업 활성화와 양잠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권 단장은 "현재 미래 먹거리 자원으로서 곤충산업이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 양잠산업 활성화와 양잠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