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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사진 오른쪽)이 '2017 기업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주요 내빈에게 충북대 가족기업의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
19일 충북대학교는 융합기술원 국제회의장 2층에서 '2017 충북대학교 기업인의 날' 행사를 펼치고 산학협력 성공사례와 파트너십을 선보였다.
충북대 산학협력단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기업과 대학간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이룬 성과들을 공유하고 기념하며 더 큰 성장으로의 도약을 위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성공적 산학협력 모델 제시를 위한 산· 학 · 연 · 관 · 언 관계자 170여명이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고 조언을 구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충북대는 이 행사가 산학협력기업 상호간 친목과 협력을 이끌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하는 장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올해로 4회째 추진하고 있다.
행사는 2부 행사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협력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감사패 수여, 우수 가족회사 현판 증정하고 축하의 자리를 가졌으며, 2부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충북대 산학협력 성과보고 및 향후 비전 제시, 조윤범 바이올리니스트의 'CEO를 위한 감성힐링테라피'를 주제로 한 특강이 펼쳐졌다.
부대행사로는 충북대 BRIDGE 사업단 우수기술 배너 전시와 LINC사업단 뷰티산업 ICC 성과전시, 지역 · 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안내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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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표 총장은 "지난 한 해동안 충북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신 가족회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해 갈수 있는 정보와 아이디어를 집약해서 단순항 협력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산학협력의 소중한 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자리에 참석한 설문식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협력이 성공하기까지 수많은 노력들이 있어야 하는데 충북대학교와 가족기업들의 협력이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며 "진심으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주최측의 의도대로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공유했으며 연중 진행되는 행사에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지역의 기업과 대학의 폭넓은 소통을 유도한 이 행사는 관련업계의 중요한 축제로 인식, 성장하고 있다.
◇ 수상자 명단
▲산학공동기술개발협력부문
(주)한국콜마, (합)동서콘크리트. 창명제어기술(주), (주)옵티팜, (주)에이디텍, (주)케이세라셀, (주)은성콘크리트, (주)제트바이오텍, 농업회사법인 자연과농부(주), (주)에코프로텍
▲현장실습협력부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주식회사 한국산업공해연구소, 재단법인 충북연구원,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정식품, 한국타이어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 부문
(주)세종바이오, (주)LG화학, 삼진제약, (주)성우하이텍, 렉셀(주), 세림시스템즈(주), 코아스템(주), (주)애니닥터헬스케어, 케이에이피에스, (주)다이오나, 플래니트
▲청년일자리창출부문
한국보그워너티에스(유), (주)쌍용씨앤비,(주) 에이스침대, (주)우진산전, (주)한길이에스티
▲창업활성화부문
정코스, 엠티이엔지, 쎄넘
▲산학연계교육부문
주택관리공단, 바이오에프디엔씨
▲산학교류부문
코스모촉매, (주)솔레온, (주)아이스페이스, 헤이스트(주), 유니웰(주), (주)재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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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충북대학교 기업인의 날' 수상자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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