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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옥천성모병원 업무부장 홍정희, 명지병원장 김용호, 충청북도교육감 김병우 , 청주의료원장 손병관, 건국대 충주병원 부원장 김순흠 |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은 심리치료와 상해·골절 등의 치료를 최대 100만원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도 교육청은 2014년부터 청주의료원을 전담치료병원으로 운영해 왔으며 올해 협약으로 지정병원은 도내 4개 권역으로 확대된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전담치료병원의 치료로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가족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이 자신감 및 건강한 심신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