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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흥덕구 한 대로에 게시한 '포켓몬 고 안전 예방' 현수막 |
[충북넷=송연화 기자] 청주흥덕경찰서(서장 윤소식)가 '포켓몬 고' 열풍으로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6일 '포켓몬 고' 안전 예방 현수막을 게시했다.
운전 중 게임을 하다 적발되면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위반으로 범칙금 6만원, 벌점 15점을 받게 된다.
경찰은 주요 대로에 현수막을 게시, 각 학교에 서한문을 보내는 등 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윤소식 서장은 "게임 중 사고 예방을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사용자의 게임 에티켓이 필요하다"고 안전하게 즐길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