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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화장품산업협회 조택래 회장 |
조택래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국의 경제제재 등으로 국내 화장품 산업이 어려운 환경을 맞이한 만큼 충북 화장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또 "충북에 거점을 둔 화장품업체들의 권익을 대변해 새로운 변화를 부를 것"이라며 "우수한 화장품 업체를 발굴하고 지원해 인프라를 확대하고 도내 화장품 업체들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충북화장품산업협회 관계자는 "조택래 회장은 화장품 제조업, 유통, 물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사업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만큼 충북 화장품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