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교육청 전경 |
'두드림 학교'는 학습장애, 정서적 어려움, 왕따, 돌봄 결여 등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부진학생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실현(Do-Dream)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는 학교다.
2017년에는 초 49교, 중 35교 고 4교가 운영되고 해당학교에는 학생수에 따라 4천만원~8천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학교는 대상학생의 학습부진 원인을 진단하고 학습전략을 세워주며 정서행동 상담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17일 교감, 담당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교육과학연구원 시청각실에서 '두드림 학교' 관계자 연찬회를 실시한다.
연찬회에서는 '두드림학교 이해와 운영의 실제'라는 특강을 시작으로 두드림학교 운영 경험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단위학교 학습부진 원인별 맞춤형 지원체제 강화를 통해 학습속도가 느린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함꼐 행복한 충북 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