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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청소년수련원 전경 |
[충북넷=송연화 기자] 청주시청소년수련원이 2016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및 안전점검 결과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진행한 이번 평가는 전국 341개 청소년수련원·야영장·유스호스텔 등 자연권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또한 운영·관리체계, 프로그램 운영상황, 조직 관리 등 시설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와 함께 건축·토목·기계·소방·전기·가스 6개 분야에 대한 안전점검이 동시에 이뤄졌다.
청주시청소년수련원은 프로그램과 운영 능력, 안전까지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길선복 인재양성과장은 "지난해 수련원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안전과 편익을 최우선으로 시설을 개선하고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많은 청소년들이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수련시설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