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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임은 2011년 첫 취임 이후 2014년에 이어 세번째 연임이다.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은 28일 오전 충북지방중소기업청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현 이 이사장을 재추대하기로 의결한다. 또한 에코프로 이동채 사장이 부이사장으로 선임된다.
이명재 이사장은 극구 연임을 고사해 왔지만 후임자가 없어 결국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재 이사장은 지난해 오창과학산업단지 입주 기업 및 관련 기관들의 협력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창 CEO회 회장도 맡고 있다.
이명재 이사장은 27일 재추대 정기총회에 앞서 "오창산단과 오창 CEO회는 한 몸이다"며 "오창 CEO회와 같이 힘을 합쳐 공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