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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3D프린팅전문인력양성과정 제3기인 지난해 교육 모습. |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교육 과정은 3D프린팅의 이론부터 실습까지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커리큘럼으로 '3D프린팅을 활용한 창직과정'으로 운영된다.
일상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설계, 모델링, 출력할 수 있는 3D 프린팅에 대한 전문 기술을 습득하여 취업 및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68시간의 교육과정을 마치면 3D프린팅 운영기술 2급 자격증 취득 시험을 치르게 된다.
교육은 4월4일부터 26일까지 하루 4시간씩 실습과 병행해 이뤄진다.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1인창조기업지원 프로그램에 청주시가 취업 창업지원 사업비를 매칭하여 추진하게 됐다.
이에따라 미취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이번달 말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교육인원은 20명으로 교육비는 무료다.
주관기관인 유비컴즈 충북넷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교육을 수료하면 3D 프린팅에 대한 전문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지역의 관련 기업에 취업 지원과 창업을 희망하는 교육생에 대한 창업 인큐베이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신청은 충북넷 홈페이지(www.okcb.net) 교육창업섹션 교육일정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okcb@hanmail.net 또는 팩스 043-295-1701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 문의는 043-295-1700 충북넷1인창조기업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