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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청 |
[충북넷=송연화 기자] 충북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운영협의회가 3일 충북도청에서 개최됐다.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협의회는 지역사회 아동·여성보호 관련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폭력피해를 예방하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구성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아동여성 안전증진 사업인 2017년 지역안전프로그램 사업에 대한 발표를 통해 사업대상지역(음성군 음성읍)에 대한 정보교류와 안전진단 및 환경개선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이 논의됐다.
또한 도내 범죄취약지역에 위치한 편의점을 여성안전지킴이집(반딧불편의점)으로 지정 운영하는 반딧불 편의점 사업의 성과에 대한 보고와 향후 확대 운영방안이 발표됐다.
도 관계자는 "운영협의회에서 논의된 아동여성 폭력 피해예방과 안전 증진에 대한 다양한 사업이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수행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