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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주터 안채영(경영학부 4학년), 서정희(국제경영학과 3학년), 김민준(소비자학과 2학년), 김동원(국제경영학과 4학년)요원. |
[충북넷=송연화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GTEP사업단(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이 산학협력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우수 파트너로 거듭나고 있다.
GTEP사업당은 지난 달 20일부터 22일까지 싱가포르 선텍시티 컨벤션홀에서 '2017 뷰티아시아 싱가포르' 박람회에서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4명의 청년무역전문가들이 참석해 현지 시장조사와 영문카탈로그 제작, 해외 바이오와 연락을 취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협약을 맺은 국내의 중소기업(에코온, 치크룸, 퓨어코스)의 마케팅을 적극 지원 약 200만원 상당의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현장에 참여한 김민준(24)요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싱가포르 뷰티트렌드를 파악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도울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